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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105주 세계랭킹 1위…여자골프 역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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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사회인골프협회 작성일자 2018-07-18 조회수 553 첨부파일        

[뉴스엔 주미희 기자]

박인비가 13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키며 105주 세계랭킹 1위를 기록, 여자골프 역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7월17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평균 7.74점을 기록, 13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달렸다.

이로써 박인비는 통산 105주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2013년 4월~2014년 6월까지 59주간, 2014년 10월~2015년 2월 14주간, 또 2015년 6월~2015년 10월 19주간 세계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13주를 더하면 105주 세계랭킹 1위.

전주까지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104주 세계랭킹 1위로 타이를 이루던 박인비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한 주 더 늘리면서 여자골프 최장기간 세계랭킹 1위 역대 3위에 올랐다.

박인비보다 오랜 기간 세계랭킹 1위를 지킨 선수는 로레나 오초아(158주), 청야니(109주)다.

이외에 박성현,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유소연, 렉시 톰슨(미국), 펑샨샨(중국), 김인경, 제시카 코다(미국)은 변화 없이 세계랭킹 2위~8위를 유지했다.

최혜진은 모리야 주타누간(태국)에게 9위를 내주고 랭킹 10위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마라톤 클래식\'에서 LPGA 데뷔 7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티다파 수완나푸라(태국)는 무려 71계단이 뛰어오른 랭킹 95위에 이름을 올렸다.


※ 7월17일자,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 평균 7.74점

2위- 박성현, 평균 7.33점

3위- 아리아 주타누간, 평균 7.28점

4위- 유소연, 평균 7.14점

5위- 렉시 톰슨, 평균 6.68점

6위- 펑샨샨, 평균 6.27점

7위- 김인경, 평균 5.39점

8위- 제시카 코다, 평균 5.26점

9위- 모리야 주타누간, 평균 5.20점

10위- 최혜진, 평균 5.12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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